1. 미세먼지 잡는 수소버스 첫 서울 운행...가격 인하가 '관건'

 일주일 전 서울 시내버스로 처음 도입된 전기차보다 더 부드럽고 조용했다. 서울시청 앞 광장을 출발해 10여분간 운행한 수소버스는 시동을 걸자마자 미끄러지듯 움직였다. 전기차 시내버스에 이어 수소차 시내버스가 21일 서울 시내를 처음으로 달렸다. 서초고 염곡동과 양재역, 이태원, 남산, 시청을 오가는 405번 간선버스다.





2. '주식 허위신고' 신세계·카카오 대주주 기소

 공정거래위원회에 지분 현황을 허위 신고한 대기업 회장들과 계열사가 무더기로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부장검사 구상엽)는 21일 신세계 이명희 회장, 카카오 김범수 의장, 셀트리온 서정진 회장, 중흥건설 정창선 회장 총 4명을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로 각각 법정 최고형인 벌금 1억원에 약식기소했다고 밝혔다.





3. 박근혜 '공천 개입' 2심도 징역 2년 선고

 국회의원 총선 당시 옛 새누리당(현 자유한국당)의 공천 과정에 불법으로 개입한 혐의로 기소된 박근혜(66·사진) 전 대통령이 항소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 그동안 박전 대통령이 국정농단 등 기소된 각종 사건으로 선고받은 형량을 모두 더하면 징역 33년에 이른다. 이 형량이 확정되면 박 전 대통령은 98세가 되는 2050년에나 만기출소가 가능할 전망이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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