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뇌사 윤창호씨 사망...가해 음주운전자 어떤 혐의 적용되나
부산에서 만취 운전자가 몰던 BMW에 치인 대학생 윤창호씨가 46일 만에 숨지면서 가해 운전자에 대한 혐의 적용과 처벌 수위가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 경찰이 면허취소 수준인 혈중알코농도 0.181% 상태에서 BMW 승용차를 운전하다가 사고를 낸 운전자 박모(26)씨에 대해 그동안 적용한 혐의는 음주 운전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위험운전치상 등 2가지였다.
2. 구속 양진호 남은 수사는?...웹하드 카르텔·마약 투여 등
'직원폭행','공포의 워크숍', 음란물 불법 유통' 혐의를 받고 있는 위디스크·한국미래기술 전(前) 양진호 회장이 9일 구속됐다. 양씨가 구속되면서 현재까지 입증된 혐의 및 남은 혐의점은 무엇인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수원지법 성남지원은 이날 오후 4시 폭행과 강요 등 혐의를 받고 있는 양씨에 대한 구속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벌여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서울 도심에 있는 한 고시원에 불이 나 7명이 숨지는 등 20명 가까운 사상자가 발생했다. 화재 원인은 한 거주자가 쓰던 전열기 문제로 보이며, 발생 지점이 출입구 쪽이어서 거주자들이 대피에 어려움을 겪어 피해 규모가 컸을 것으로 당국은 추정하고 있다. 9일 오전 5시께 서울 종로구 관수동 청계천 인근 국일고시원에서 일어난 불로 7명이 사망하고 황모(66)씨 등 11명이 다쳤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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