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강제징용 손해배상 확정..근로정신대 소송도 해결되나

 일제 강제징용 피해를 보상하라는 판결이 13년 8개월만에 확정된 가운데 수년간 미뤄져 온 근로정신대 피해자들의 소송도 급물살을 타게 될지 주목된다. 대법원은 30일 강제징용 피해자 이춘식(94)씨 등 4명이 신일본제철(현 신일철주금)을 상대로 한 손해배상 소송 재상고심에서 각각 1억원을 배상하라는 원심판결을 확정했다. 대법원에 계루된 지 5년, 한국에서 소송을 제기한 지 13년 8개월만 이다.






2. 석유업계 "유류세 인하분 조속히 반영"...체감까지 2주 걸린다

 석유업계가 정부의 유류세 인하분이 판매가격에 최대한 빨리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유류세 인하 전 구매한 재고 등의 이유로 가격하락까지는 최대 2주가 걸릴 것으로 보인다. 대한석유협회와 한국석유유통협회 등 석유업계는 30일, 소비자가 정부의 유루세 인하 정책에 따른 효과를 최대한 빨리 체감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3. 정의용, 비건 특별대표 면담..2차 북미회담 진행 상황 공유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30일 스티븐 비건 미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를 면담했다. 정 시장은 이날 오후 4시부터 2시간 가량 청와대 본관에서 가진 비건 특별대표와의 면담에서 2차 북미정상회담 준비 상황과 한반도 비핵화 및 평화 정착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고 권혁기 춘추관장이 전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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