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곰탕집 성추행 판결 "유죄추정"vs"2차가해"...내일 혜화혁서 충돌

 이른바 '곰탕집 성추행 사건'을 둘러싸고 서로 상반된 견해를 가진 두 단체가 27일 혜화역에서 동시에 집회를 개최한다. '곰탕집 성추행 사건'을 계기를 만들어진 인터넷 카페 '당신의 가족과 당신의 삶을 지키기 위하여'(당당위)는 27일 낮 1시 혜와역에서 첫 집회를 연다. 같은날 같은 시간에 '남성과 함께하는 페미니즘'(남함페)도 맞불성격의 집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2. '의식 또렷했던 아들이 이틀 만에 혼수상태'...의료사고 주장(종합)

 오토바이 사고로 병원 응급실을 찾은 20대가 이틀 만에 회복이 불투명한 혼수상태에 빠졌다. 가족은 "병운의 뒤늦은 대처로 납득할 수 없는 의료사고가 발생했다"며 울분을 터뜨렸다. 26일 전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후 5시 30분께 전주시 한 도로에서 이모(24)씨가 탄 오토바이가 도로 표지판을 들이받았다. 이씨는 사고로 얼굴을 다쳐 이날 오후 6시 15분께 인근 병원 응급실로 옮겨졌다.







3. 필로폰 값 동남아의 6배...해외 마약조직 놀이터 된 한국

 대만 타이베이의 한 고급 음식점에서 발렛파킹 아르바이트를 하던 대만인 장모씨(25)는 올해 초 손님으로부터 달콤한 제안을 받았다. 한국에 가서 태국에서 도착하는 '화물'을 받아 현지 담당자에게 전달해주면 20만대만달러(약 730만원)를 주겠다는 얘기였다. 안정적인 직업이 없던 장씨는 8개월치 월급에 가까운 금액에 솔깃했다. 화물이 마약을 뜻한다는 사실을 눈치챘지만 고민 끝에 제안을 수락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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