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유치원 비리신고 첫날 33건 접수..서울이 7건으로 가장 많아

 교육부와 교육청이 유치원 비리신고센터를 개통한 첫날인 19일 전국에서 총 33건의 제보가 접수됐다. 교육부 19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9시간 동안 전국에서 접수된 제보를 집계한 결과 교육부로 18건, 시도교육청으로 15건 등 총 33건이 접수됐다고 밝혔다. 교육부 비리신고센터로 접수된 온라인 신고는 12건, 전화 신고는 6건이었다.








2. 정규직 약속받은 인천공항 협력업체도 '고용 세습'

 지난해 5월 문재인 정부 출범과 함께 동시에 추진된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이후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국토정보공사 등 국가 공기업에서 도 친·인척 채용이 만연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 등 야당은 19일 서울교통공사 등 공기업 전반의 고용비리에 대한 국정조사를 하겠다고 한목소리를 냈다.








3. [국감현장]초반 충돌 후 무난하게 끝난 '이재명 국감'

 사실상 '이재명 국정감사'가 예정됐던 19일 경기도 국감은 여야가 초반에 강하게 충돌한 후에는 비교적 무난하게 진행됐다. 특히 이 지사와 형수 간 통화내용 등이 담긴 녹취록을 공개하겠다고 해 감사장을 긴장시켰던 조원진 의원(대한애국·대구달서병)은 농담까지 건네는 등 이 지사를 강하게 압박하지는 않아 눈길을 끌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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