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폭발로 숨진 20세 하사... 해군 "교육사령부 주관 장례 지원"

 스무 살밖에 안 된 해군 하사가 입대 1년여 만인 19일 훈련 중 폭발 사고로 숨져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해군에 따르면 경남 창원 출신인 이모(20) 하사는 고등학교 졸업 뒤인 2017년 3월 입대했다. 이 하사는 입대 후 3개월 교육을 받고 같은 해 7~8월께 1천500t급 호위함인 마산함에 배치받아 근무해왔다. 이 하사가 이날 불의의 사고로 숨지자 소식을 접한 유족은 침통함을 감추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2. '철밥통' 공공기관 호봉제 없앤다..김동연 "전면 개편"(종합)

 내년부터 공공기관 호봉제가 전면 폐지된다. 직무에 따라 임금(기본급)을 차별화하는 직무급제가 도입된다. 박근혜정부 때 도입돼 논란이 도니 성과연봉제를 사실상 폐지하고 공공기관 '철밥통' 임금 구조를 개혁하는 취에서다. 19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기재부는 호봉제의 폐지 내용을 담은 '공공기관 보수체계 운용방향'을 내달 말께 발표할 예정이다.









3. 검찰, '유령주식매도' 삼성증권 직원 4명 구속영장 청구

 검찰이 이른바 삼성증구너 '유령주식 매도' 시건과 관련해 잘못 배당된 주식을 매도한 삼성증권 직원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서울남부지검 증권범죄합동수사단은 지난 18일 자본시장법상 사기적 부정거랴, 컴퓨터등 사용 사기, 배임 등의 혐의로 삼성증권 팀장 ㄱ씨와 과정 ㄴ씨 등 직원 4명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19일 밝혔다.








* 출처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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