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투숙객 성추행한 모텔 직원.."마스터키 사용해 방 들어가"
한해 관광객 1천만명이 찾는 충북의 대표 관광도시 단양에서 최근 모텔 직원이 마스터키를 이용해 투숙하던 여성을 성추행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홀로 자유여행을 하는 젊은 여성 관광객이 점차 늘고 있는 가운데 벌어진 일이라 지역에서는 지역 이미지를 훼손하고, 관광객 감사로 이어질까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다. 단양경찰서는 지난 18일 마스터키를 사용해 자신이 근무하는 모텔에 투숙한 여성의 방에 들어가 강제로 추행한 혐의(강제추행)로 이 모텔 직원 A(34)씨를 구속했다.
2. '군산 화재' 위중 환자 더 있다? "1~3명 매우 심각" 당일 석유 구매
군산시 장미동 주점 방화 사건의 부상자 30명 중 17명이 위중한 것으로 전해졌다. 오늘 19일 전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용의자 이모(55)씨가 지난 17일 저지른 방화로 3명이 숨지고 30명이 부상을 당했다. 또한, 소방당국은 애초 부상자 30명 중 5명을 중상으로 판단했으나, 병원 측은 17명이 위중하다고 밝혔다.
3. [단독] XXXtentacion 측 "같은날 총격사망" 지미워포, 두 사람 모두 기도해주길"
유명 래퍼 XXXtentacion이 대낮에 총격사고로 사망해 팬들이 충격에 빠진 가운데 소속차 측이 애도의 뜻을 표했다. 18일 XXXTentacion 소속사 EMPIRE 측 관계자는 OSEN에 "XXXTentacion의 사망 소식에 충격에 빠져있다. 그의 음악을 기억하고 추모해달라"고 밝혔다. 이어 "같은 날 사망한 지미 워포에게도 애도의 뜻을 전한다. 두 사람 모두에게 기도해달라"고 당부했다.
* 출처 http://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주요뉴스 2018.06.19 (7) (0) | 2018.06.19 |
|---|---|
| 주요뉴스 2018.16.19 (6) (0) | 2018.06.19 |
| 주요뉴스 2018.06.19 (4) (0) | 2018.06.19 |
| 주요뉴스 2018.06.19 (4) (0) | 2018.06.19 |
| 주요뉴스 2018.06.19 (3) (0) | 2018.06.1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