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교장 이어 교사들도" 경찰, 성추행 고교 조사 확대
'교장 성추행' 의혹이 불거진 광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다른 교사 4~5명도 성추행을 했다는 의혹을 확인하기 위해 경찰이 관련 교사들을 소환 조사하기로 했다. 18일 광주 광산경찰서에 따르면 학생들을 상대로 면담·설문 조사를 하는 과정에서 교사 4~5명이 여학생들을 성추행했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조사하고 있다. 경찰은 조만간 이들 교사를 소환해 정확한 경위를 파악할 방침이다.
2. '홍대 몰카유포' 여성모델, 피해자에 1000만원 제안 거절당해
18일 오전 10시 서울 마포구 서부지법(형사6단독 이은희 판사)에서 성폭력범죄특례법(카메라 이용 등 촬영) 위반 혐의로 구속도니 안씨의 첫 재판이 열렸다. 이날 안씨는 검찰의 공소사실에 대해 "(혐의를) 인정한다"면서 "죄송하다"고 밝혔다. 피해자인 남성 모델은 안씨 측의 합의 요청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강원도에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두 번째 사망자가 발생했다. 원주시 보건소에 따르면 지난 12일 원주시 원동에 거주하던 A씨(79·여)가 발열 및 복통 증상으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으나 18일 오전 결국 숨을 거뒀다. A씨는 지난 5월말부터 신림면 구학리 일원 등지에서 미나리를 채취하다 지난 9일부터 이 같은 증상이 발생, SFTS 검사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 출처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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