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천 비하 발언' 정태옥 손배소송 휘말리나...정의당 후보, 시민소송인단 모집
인천지역 정의당 후보들이 인천·부천 비하 발언으로 자유한국당을 탕당한 정태옥 의원에 대해 6억원대 손해배상청구 소송에 나선다. 6·13 지방선거가 좋은 말 정치가 시작돼야 한다는 상징성을 담아 손해배상액을 6억 1300만원으로 산정했다. 정의당 신길웅 인천시의원 후보(연수구 송도 1,2,3동)는 11일 인천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민 소송인단 613명을 모집한 뒤 정의원에 대해 6억원대 소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하겠다"고 밝혔다.
2. '짧은 치마 아니어서 '초범이라'...이 몰카범들이 모두 무죄?
최근 대학가를 중심으로 화장실, 열람실 등에서 연이어 몰래카메라 범죄가 발생하고 있지만 법원이 잇따라 무죄나 솜방망이 처벌을 내리면서 여성들의 불만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법조계에 따르면 지난 3일 서울서부지법은 여성 8명의 다리를 몰래 촬영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 남성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시내버스나 버스정류장, 거리를 오가며 치마 입은 여성들을 12번이나 촬영한 혐의가 인정됐다.
3. '경찰, '그래피티로 베를린장벽 훼손' 수사 착수
독일로부터 기증받아 서울 청계천에 세워진 베를린장벽에 그래피티를 그려 훼손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베를린 장벽에 그래피티를 그린 화가 정 모씨를 '공용물건손상죄'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출처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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