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초등생 휴게소 방치 혐의 교사 벌금 800만원...교원단체 반발(종합2보)

 현장체험학습을 가던 중 용변이 급한 학생에게 버스에서 용변을 보게 하고 휴게소에 혼자 남겨두 뒤 떠난 혐의로 기소된 초등학교 교사에게 벌금형이 선고됐다. 대구지법 형사10단독 김부한 부장판사는 18일 아동복지법 위반(아동유기·방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대구 모 초교 A 교사에 대해 벌금 800만원을 선고했다.








2. '땅콩회항' 조현아 벌금 150만원·대한항공 과징금 27억9천만원(종합)

 '땅콩회항'사건 3년 만에 국토교통부가 대한항공에 과징금 27억9천만원, 조현아 전 부사장에 과태료 150만원의 행정처분을 내렸다. 행정처분이 3년 넘게 미뤄진 데 대해 '늑장 징계' 논란이 일자 국토부는 업무처리 과정에 부적절한 부분이 있었는지 내부 감사를 벌이기로 했다. 







3. '미성년자 노출촬영' 스튜디오 "잘못 인정...죗값 받겠다"

 미성년자 유모양(17)에게 노출사진을 요구하고, 성추행한 것으로 알려진 A 스튜디오 실장 겸 작가 조모씨가 "모두 인정한다"며 "죗값을 받겠다"고 밝혔다. 유양은 18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저는 이번 모델 촬영 빌미로 성추행을 당한 다른 피해자"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피해사실을 고백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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