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금니아빠' 이영학측 항소심서 "사형선고 다시 살펴달라"
딸의 동창인 중학생을 성추행하고 살해한 혐의로 1심에서 사형을 선고받은 '어금니 아빠'이영학(36) 측이 "사형선고가 마땅한지 다시 한 번 살펴 봐 달라"고 했다. 서울고법 형사9부(김우수 부장판사)는 17일 아동·청소년의 성 보호에 관한 법률상 강간 등 살인, 추행유인, 시체 유기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이영학의 항소심 첫 공판을 열었다.
2. 유명 유튜버 "성추행·반나체 사진 유포"...경찰에 전담사수팀(종합)
유명 유튜버가 3년 전 스튜디오에서 모델로 촬영하는 과정에서 성추행과 협박을 당하고 반나체 노출 사진이 유포됐다고 호소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유튜버 양예원 씨와 동료 이소윤 씨가 지난 11일 이런 내용의 고소장을 제출함에 따라 수사에 착수했다고 17일 밝혔다.
17일 오전 10시께 울산시 남구 여천동 한화케미칼 2공장에서 염소가스가 누출됐습니다. 이 사고로 현장주변에 있던 협력업체 소속 근로자 정모(40)씨 등 5명이 부상, 울산대병원으로 이송됐고, 1명은 자가용을 이용해 스스로 울산병원에 갔습니다. 또 한화케미칼 인근 업체 근로자 유모(61)씨 등 7명도 피해를 호소하며 중앙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어 총 피해자는 13명으로 확인됐습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주요뉴스 2018.05.17 (3) (0) | 2018.05.17 |
|---|---|
| 주요뉴스 2018.05.17 (2) (0) | 2018.05.17 |
| 주요뉴스 2018.05.16 (7) (0) | 2018.05.16 |
| 주요뉴스 2018.05.16 (6) (0) | 2018.05.16 |
| 주요뉴스 2018.05.16 (5) (0) | 2018.05.1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