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초, 교육부가 '학교 고농도 미세먼지 대책'을 발표했다. 향후 3년간 2,200억원을 들여 전국 모든 유치원과 초등학교, 특수학교 학급마다 공기청정기 등 공기정화장치를 설치하겠다고 했다. 올해 우선 미세먼지 영향이 클 수밖에 없는 도로 인접 학교 등의 3만9,000곳 교실에 공기정화장치를 설치한다는 일정표도 내놓았다.
2. 20~30명 먹을 고등어탕에 농약 탄 전 부녀회장
마을 주민이 함께 먹을 음식에 살충제 성분의 농약을 넣은 60대 여성이 구속됐다. 경북 포항남부경찰서는 23일 마을 주민이 함께 먹으려던 음식물에 농약을 넣은 혐의(살인미수)로 A씨(68·여)를 구속했다.
3. 최악 피한 GM노사...군산공장 폐쇄 후 고용문제는 별도 협의
꽉 막힌 협상의 물꼬를 틔워 준 건 전날부터 밤새 진행된 물밑협상이었다. 이 자리에서 사측은 군산공장 노동자에 대해 전환 배치와 희망퇴직을 시행하고 무급휴직은 시행하지 않는다는 내용의 수정안을 새로 제시했다. 70여일간의 임단협이 공전만을 거듭해 온 것은 문제의 핵심인 희망퇴직을 거부한 군산공장의 잔류 인원(680명)의 처리였다. 당장 일자리 문제가 걸린 만큼 군산지회 노조원들은 노조가 강경노선을 유지하는 버팀목 역할을 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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