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단독] 이번엔 과잉 수술… 서울대병원 내홍 확산

 서울대 의대 성형외과교실 소속 교수 6명이 동료 교수 A씨가 5년 넘게 수술비용을 환자들에게 과도하게 청구했다며 병원 측의 진상조사를 요구하는 내부보고서를 올초 병원장에게 제출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 2월초 이 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12명이 동료교수 B씨의 간호사 성희롱에 대한 진상조사를 요구한 데 이어 성형외과에서도 비슷한 사건이 벌어진 것이다. 연이어 터지는 진료과들의 내홍으로 국가중앙병원으로서의 위상이 추락하고 있다. 







2. 들개 포획 현장…북한산 일대에 200여 마리 '으르렁'

 17일 오후 7시. 서울 은평구 진관동 선림사 뒷편 근린공원. ‘타앙’. 어둠이 내릴 무렵 바람을 가르는 총소리가 들렸다. ‘깨갱’. 비명을 내지른 들개는 등산로 뒤편 풀숲으로 바람처럼 몸을 감췄다. 그 소리를 쫓아 방기정(67) 야생동물생태연구소장이 달려 나갔다. 들개는 방 소장이 쏜 동물용 마취총에 맞았다. 5분여 간 등산로 주변을 살피던 방 소장은 풀숲에 누워 숨을 헐떡이던 누런 들개를 찾아냈다. 








3. 서울 전셋값 뚝뚝 떨어지는데...헬리오시티발 역전세난 어디까지 확산되나?

 서울 송파구 잠실동에 위치한 ‘리센츠’. 이 아파트는 지하철 2호선 ‘잠실새내역’ 바로 앞에 자리 잡은 역세권인데다 단지 내 초중고등학교가 위치한다는 등의 이유로 매매뿐 아니라 전세 수요도 끊이지 않는 곳이다. 지난해 말 이 아파트 전용 84㎡의 전셋값은 9억6,000만원에 달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8.04.21 (6)  (0) 2018.04.21
주요뉴스 2018.04.21 (5)  (0) 2018.04.21
주요뉴스 2018.04.21 (3)  (0) 2018.04.21
주요뉴스 2018.04.21 (2)  (0) 2018.04.21
주요뉴스 2018.04.21 (1)  (0) 2018.04.21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