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거리마다 음식물 쓰레기통… 악취에 도난에 시름

 지난 12일 서울의 한 원룸촌. 건물 입구와 골목마다 세대별 음식물 쓰레기통이 줄지어 놓여 있다. 가정에 음식물 쓰레기통을 들이기 싫은 이들이 집 바깥에 쓰레기통을 내놓은 것이다. 그러다 보니 일부 음식물 쓰레기통은 뚜껑이 분리된 채 바람에 날려 거리를 굴러다녔고 몇몇은 음식물 찌꺼기가 쓰레기통에 들러붙어 악취를 풍기고 있었다.









2. "페트병은 투명봉지에"…아파트 분리수거 골머리

 폐플라스틱 수거 중단 사태 이후 직접 수거에 나선 지자체 일부가 플라스틱을 투명한 비닐봉지에 담아 수거하겠다는 내용의 공문을 아파트에 보내 관리사무소 측이 골머리를 앓고 있다.폐플라스틱 수거 과정에서 이물질이 들어가는 것을 방지하겠다는 목적인데, 아파트 측은 분리수거를 할 때마다 봉투 비용이 드는 데다 봉투 자체가 또 다른 쓰레기가 될 것이라고 우려한다.









3. '한예슬 의료사고' 차병원 "회복 지원…보상 논의 중"

 배우 한예슬(36)이 지방종 제거 수술을 받다 의료사고를 당했다고 주장한 것과 관련, 차병원이 회복을 지원하고 보상을 논의 중이라는 공식 입장을 내놨다. 차병원은 21일 '한예슬씨의 수술 경과와 치료 및 보상 논의 현황에 대해 알려 드립니다'는 입장문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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