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교회 내 성폭력, 이젠 침묵하지 않겠습니다"

"우리는 그동안 교회 안팎에서 벌어지는 성차별과 성폭력에 침묵했던 잘못을 회개합니다. 교회에서 일어나는 성폭력 피해자와 함께하며 그 실태를 밝히고 문제 해결을 위해 앞장서겠습니다."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부활절을 앞두고 22일 오후 종로구 기독교회관에서 '차별과 혐오 희생자를 기억하는 기도회'를 개최했다. 








2. [종합IS] '나의 아저씨' 폭행신→논란→심의…길 잃은 '휴먼 힐링극'

눈살을 찌푸리게 만든 폭행신은 결국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심의 안건까지 이어졌다. 폭행의 수위에 대한 제재가 이뤄질 전망이다.지난 21일 첫 방송된 '나의 아저씨'에서는 이지은(이지안)이 장기용(이광일)에게 폭행을 당하는 장면이 약 2분간 보여졌다. 장기용은 이지은의 배를 두어차례 때리는 것은 물론 발길질까지 하며 폭력의 수위가 점점 높아졌다.








3. "4월 안에 선거연령 18세로 낮춰라" 여의도 국회 앞에서 삭발한 10대들

‘선거권은 인권이다’라는 붉은 글자가 쓰인 천을 몸에 두른 세 청소년이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문 앞에 나란히 앉았다. 기계음과 함께 어깨까지 닿던 머리칼이 순식간에 잘려나갔다. 꽃이 달린 밀짚모자를 쓴 세 청소년의 눈가에는 눈물이 맺혔지만 표정만은 단단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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