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경찰, '태움' 의혹 간호사 유족 등 조사…병원 관계자 소환예정
병원 내 가혹 행위를 견디지 못해 투신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간호사의 유족과 남자친구가 경찰 조사를 받았다.서울 송파경찰서는 설 연휴였던 이달 15일 투신한 서울의 한 대형병원 간호사 A씨의 유족과 남자친구를 상대로 최근 참고인 조사를 벌였다고 21일 밝혔다.이들은 A씨가 간호사들 사이에서 흔히 '태움'이라고 불리는 가혹 행위로 괴로워하다 목숨을 끊은 것이라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2. 옆으로 누운 세월호, 316일 만에 선체 이동 마무리
부두와 수직으로 누운 세월호를 선체 직립을 앞두고 수평 방향으로 이동하는 작업이 21일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세월호 육상 거치가 완료된 지 316일 만에 첫 이동이다.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와 선체직립 계약사인 현대삼호중공업은 이날 오전 8시부터 정오까지 4시간에 걸친 작업 끝에 선체 이동을 마쳤다고 밝혔다.
가상화폐(암호화폐) 관련 방침을 180도 뒤집었다." (업계 "가상화폐 실명제가 시행되는 등 투자 환경이 달라진 점을 주목해야 한다." (금융감독원) 금융감독원의 가상화폐 관련 입장이 최근 들어 변화 조짐을 보이면서 그 배경을 놓고 공방이 벌어지고 있다.일부에선 지난 해 말 "비트코인은 거품이다"고 했던 때와 완전히 달라졌다고 비판한다. 반면 금감원은 상황이 달라졌다고 해명하고 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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