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네가 그리라고 했잖아!" 인천 여아 살해 피고인의 법정다툼
"네가 그리라고 했잖아!" 12일 오후 서울고법에서는 형사7부(부장 김대웅) 심리로 '인천여아 살인사건' 항소심 공판이 열리고 있었다. 공범 박모(20)양의 증인신문 도중, 뒤에서 듣고 있던 주범 김모(18)양이 갑자기 소리를 질렀다. 박양은 "김양이 자신의 캐릭터가 괴롭힘당하는 걸 즐겼다"는 주장을 하고 있었다.
2. "공모 안 했는데 형량 높다"…섬 여교사 성폭행범 재상고
여교사를 성폭행한 혐의로 파기환송심에서 중형을 선고받은 학부모들이 또다시 상고해 다섯번째 재판을 받게 됐다.12일 광주고법에 따르면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강간 등 치상) 혐의로 기소돼 파기환송심에서 각각 징역 15년, 12년, 10년을 선고받은 김모(39), 이모(35), 박모(50)씨가 최근 대법원에 상고장을 제출했다.
3. [N초점] "성추행 반박→심각성 인지" 조민기, 비난 자초한 태도 바꾸기
배우 조민기의 성추행 진위 여부를 떠나 대중은 이미 그에게서 등을 돌렸다. 성추행 의혹은 명백한 루머라고 강경한 입장을 밝혔지만 학생들의 폭로가 잇따라 시작되면서 "심각성을 인지한다"고 태도를 돌연 바꿨다. 또한 경찰도 내사에 착수하면서 대중들 역시도 사태의 심각성을 더욱 실감, 조민기의 전날 공식입장에 대한 비난을 쏟아내고 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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