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파트경비원의 세배 받을 권리를 보장하라”

 “곧 용역업체가 바뀌고 나면 3교대 근무가 2교대로 바뀐대요. 직접 얘기해주는 건 없으니 확실한 건 없어요. 정해진 것도 없고…. 아마 따라야겠지요. 이 나이에 체력적으로는 엄청 힘들어지겠지만 20일 근무할 게 15일로 줄고 전반적으로 일하는 시간이 늘어 돈은 더 받으니까.”지난해 서울 영등포구에 새로 생긴 한 아파트단지에서 경비원으로 일하는 A(68)씨는 설 연휴를 앞두고 한숨이 가득하다. 









2. 정부, 만경봉호 기름 주려다 '일단 보류'... 미국 반발 의식한듯

정부가 6일 오후 동해 묵호항에 입항한 만경봉 92호(이하 만경봉호)에 식자재와 기름, 전기 등을 제공하려다 ‘대북 제재 위반 논란’에 휩싸였다.정부는 전날 북한 선박의 입경을 제한한 5·24 대북 제재의 예외 조치로 만경봉호의 입항을 허용했다. 이어 6일 오전엔 만경봉호에 유류까지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3. ‘존엄사법’ 시행 이틀간 2명 연명의료 중단

임종을 앞둔 환자가 연명의료의 지속 여부를 결정하는 연명의료 결정제도가 정식시행된 지 이틀 만에 2명이 연명의료를 중단했다.6일 국가생명윤리정책원에 따르면 지난 4일 ‘연명의료결정법’ 시행 이후 회복 불능 상태에 빠진 70대 남성과 60대 여성 환자가 가족 전원의 합의로 연명의료를 중단했다. 환자 가족 전원의 합의로 연명의료를 중단한 경우는 존엄사법 시행 후 처음이다.






*출처 : http://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8.02.07 (1)  (0) 2018.02.07
주요뉴스 2018.02.06 (7)  (0) 2018.02.06
주요뉴스 2018.02.06 (5)  (0) 2018.02.06
주요뉴스 2018.02.06 (4)  (0) 2018.02.06
주요뉴스 2018.02.06 (3)  (0) 2018.02.06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