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울시, '무료운행' 논란 정면돌파…"세금낭비 아닌 교통복지"
서울시가 실효성 논란을 뚫고 앞으로도 미세먼지가 심함녀 '출퇴근 시간 대중교통 무료운행' 조치를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따. 대중교통이 무료 운행된 3일간 도로교통 감소 폭이 최대 1.7%에 그친 데 대해선 "경기도와 인천시가 참여하면 더 가시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다"고 주장했다.
2. 여자화장실 알바생 폭행범 "비웃는 것 같아 화나"(종합2보)
인천의 한 건물 여자화장실에서 20대 편의점 아르바이트생을 둔기로 폭행한 뒤 도주한 40대 남성이 범행 닷새 만에 경찰에 검거됐다. 이 남성은 편의점 안에 있던 피해자가 비웃는 것 같아 우발적으로 범행했다고 주장했따. 인천 부평경찰서는 19일 특수상해 혐의로 긴급체포한 A(46)씨의 죄명을 살인미수로 바꿔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치이라고 밝혔다.
3. "정부, 외식업계 돕겠다"…식당 사장 "건물주, 관리비도 올린다"(종합)
정부가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외식업계 자영업자들의 노고를 듣고 지원을 약속하기 위해 현장을 방문했다. 김영록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19일 홍장표 청와대 경제수석, 주현 중소기업 비서관 등과 함께 일자리 안정자금 등 최저임금 인상의 충격을 완화할 정책들을 홍보하고자 서울 신당동 일대 외식업소를 방문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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