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부서진 아파트 공동현관문…범인은 밤에 다녀간 멧돼지

지난 17일 오후 9시께 경기도 구리시의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공동현관문이 부서졌다"는 민원이 접수됐다. 관리소 직원들이 현장에 가 보니 공동현관문 아래쪽 일부가 파손돼 있었다. 사고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현관 폐쇄회로(CC)TV를 돌려보던 직원들의 눈에 검은 물체가 문을 부수고 들어오는 장면이 포착됐다.멧돼지였다. 










2. '가상화폐 대책 관여' 금감원 직원, 발표직전 팔아 50% 차익(종합)

정부의 가상화폐 대책에 관여했던 금융감독원 직원이 대책 발표 직전 가상화폐를 매매해 50% 넘는 차익을 거둔 것으로 18일 드러났다.정부가 가상화폐를 규제를 추진하면서, 정작 규제에 관여했던 직원이 가상화폐 거래로 이익을 거둔 것으로 파악된 만큼 파장이 상당할 것으로 전망된다.










3. 아들 실종 됐는데 '기다리라'.. 헬기 빌려 직접 아들 구한 아빠 

호주에서 실종된 아들을 직접 찾아나선 아버지가 큰 부상을 당한채 부서진 사고 차량에 30시간을 갇혀 있던 아들을 구했다. 경찰은 아들의 연락 두절을 가출로 보고 '기다리라'고 했지만, 아버지는 사고를 당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헬기까지 임대해 신속하게 아들을 찾아나섰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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