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세먼지 공포에 실내 갇힌 유치원생…학부모 걱정 태산
중국발 고농도 미세먼지가 연일 한반도를 뒤덮으면서 영유아 자녀를 둔 학부모의 속도 까맣게 타들어 가고 있다. 초·중·고등학교가 겨울방학 중인 것과 달리 유치원은 이미 방학이 끝난 곳도 있다. 학부모들은 자녀들이 유치원을 오가며 마시는 미세먼지가 큰 해가 되지 않을까 우려한다.
2. 인천공항2터미널 '우왕좌왕'첫날…기체결함 6시간 지연도(종합)
2009년 착공에 들어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니멀이 18일 공식 개장하면서 인천공항은 여간 여객 7200만 명, 화물 500만t수용이 가능해진 세계5위권 공항으로 거듭났다. 하지만 개장 첫 이륙 비행기부터 출발에 차질이 빚어졌고 다른 항공편은 기체결함까지 발생해 6시간 이상 지연되는 등 지연이 속출하는 등 첫날부터 우왕좌왕하는 모습을 보였다.
3. 키 40cm 이상 반려견은 '위험'?…정부 기준 논란
체고(바닥에서 어깨뼈 가장 높은 곳까지의 높이)가 40cm 이상인 개를 '관리대상견'으로 구분하겠다는 정부 기준을 놓고 논란이 뜨겁다. 반려견 키와 공격성 간의 상관 관계가 과학적으로 입증된 바가 없기 때문. 체장(반려견의 길이)에 관계 없이 목줄 길이를 2m로 일괄 제한한 것에 대해서도 반발이 일고 있다. 18일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에 따르면 이날 농식품부는 이 같은 내용의 '반려견 안전관리대책'을 발표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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