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제빵사 직고용 논란 일단락…노사, 한발씩 양보 '사회적 합의' 도출

 파리바게뜨 제빵사 직접고용을 둘러싼 논란이 자회사 고용이라는 ‘사회적 합의’로 마무리됐다. 지난해 9월 고용노동부의 시정명령 이후 산업계, 노동계 등 사회 전반에 걸쳐 논란이 불거진 지 3개월 여 만이다. 가맹본사 직고용이 아닌 자회사 고용이란 ‘차선책’으로 노사 양측이 한발씩 양보해 사회적 타결을 이뤄냈다. 파리바게뜨 측은 “대승적 차원에서 자회사 고용 방안을 수용키로 했다”고 설명했고, 노조 측은 “고용은 하되 책임은 지지 않으려는 불법파견 구조를 본사가 책임지게 하는 구조로 만들었다는 데에 의미를 부여한다”고 평가했다. 










2. 경주 다스 본사 6년 만에 또 압수수색…외부인 통제(종합)

검찰이 이명박 전 대통령이 실소유주란 논란이 있는 자동차부품업체 다스 본사를 압수 수색했다.이번 수색은 '이 전 대통령 내곡동 사저 부지 의혹 사건'을 수사한 이광범 특검 수사 당시인 2012년 10월에 이어 6년 만이다.서울동부지검에 꾸린 '다스 횡령 등 의혹 고발사건 수사팀'은 11일 오전 10시부터 경북 경주시 외동읍에 있는 다스 본사를 압수수색하고 있다.











3. 제주공항 폭설 임시항공 13편 투입…“체류객 8800명 수송”

11일 제주국제공항이 대설특보로 항공기 운항 차질을 빚고 있는 가운데 6개 항공사가 제주발 임시 항공편 13편을 긴급 투입한다.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에 따르면 대한항공을 비롯해, 아시아나, 진에어, 에어부산, 이스타항공, 티웨이항공 등이 이날 임시편을 투입해 8800여명의 체류 승객을 수송할 계획이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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