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박수진 논란’에 일부 누리꾼 “남편 배용준은 어디서 뭐 하나”

배우 배용준(45)·박수진(32) 부부가 병원 인큐베이터실 특혜 의혹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일부 누리꾼은 배용준에 주목하고 있다. 앞서 박수진은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입장을 밝히며 사과했지만, 배용준은 현재까지 침묵을 지키고 있기 때문이다.









2. 죽음 기다리던 178마리 식용개, '생명'을 선물 받다

 28일 경기 남양주시 화도읍에 위치한 야산. 산 아래 입구에서는 전혀 보이지 않는 깊숙한 곳에 이른바 '식용개'들이 살고 있는 개 사육농장이 자리잡고 있었다. 가축질병의 방역과 축산물의 위생관리를 담당하는 경기북부동물위생시험소북부지소에서 직선거리로 200여m 밖에 안 떨어진 그곳에 178마리의 개들이 살고 있었다.










3. “오징어채 한 줌에 각설탕 한 개만큼 당 포함”

이제는 호프집에서 마른안주도 조심해야겠다. 오징어채와 버터구이 오징어 등 술안주나 반찬으로 즐겨 먹는 조미건어포류 한 줌(15g)을 먹으면 각설탕 1개 분량의 당(2.9g)을 섭취하는 셈이라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7∼10월 시중에 유통되는 조미건어포류 80건을 조사한 결과 제품 15g에 평균 2.9g의 당이 들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28일 밝혔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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