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성희롱피해 '최약자' 인턴·비정규직…사각지대서 벗어날까
정부가 공공기관부터 성희롱 근절에 나선 가운데 인턴과 비정규직 등의 보호에서도 효과를 거둘지 관심을 모은다. 여성가족부와 기획재정부, 행정안전부, 고용노동부, 인사혁신처 등은 2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합동 기자회견을 열고 '공공부문 성희롱 방지 대책'을 발표했다.
2. 지하철 화장실 청각장애인 비상안내 서비스 3.4% 불과
전국 6개 지역의 지하철역사 화장실 대부분이 청각장애인을 위한 비상 안내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는 것으로 드러났다.국가인권위원회는 청각장애인이 비상상황 발생 시 문자메시지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연락처를 제공하는 지하철 역사 화장실은 3.4%에 불과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28일 밝혔다.
3. [직격인터뷰] 故이미지 유족 "'고독사' 아냐…늘 밝게 웃으며 살았다" (종합)
故이미지의 사망 비보가 전해진 가운데, 고인의 유가족과 지인들이 입을 열었다.고인의 이모라고 밝힌 유가족은 28일 스포츠조선에 "가족 전체가 슬픔에 빠졌다"며 "고인이 결혼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강아지와 둘이 살았다. 하지만 '고독사'라는 표현은 잘못됐다. '고독사'라고 하면, 외부와 차단된 어떤 사람이 무관심 속에 쓸쓸하게 죽음을 맞이한 것으로 느껴지지만, 실제로는 늘 밝고 웃고, 지인들과 어울리며 살았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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