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국형발사체 누리호, 10월 7일에 '5차 발사'
한국형발사체 누리호의 5차 발사일이 오는 10월 7일로 결정됐습니다.
우주항공청은 오늘(27일) 경남 사천에서 제1회 발사관리위원회를 열고, 누리호 5호기와 탑재 위성, 나로우주센터의 준비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발사 예정일을 10월 7일로 확정했습니다.
기상 등 돌발변수로 인해 일정이 변경될 수 있기 때문에 발사 예비 기간은 10월 8일에서 10월 14일로 정했습니다.
2. 1㎜만 어긋나도 실명·사망인데…‘AI 보조’ 뇌종양 수술 첫 성공
26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영국 런던 국립신경·신경외과병원(NHNN) 의료진은 지난 5월 AI를 활용해 48세 남성 리스 히버트의 뇌하수체에 생긴 11㎜ 크기 종양을 제거했다. 환자의 회복을 지켜보기 위해 수술 사실은 최근까지 공개하지 않았다.
모티프는 "평가 결과 자체는 존중하고 받아들였지만, 언론을 통해 과기정통부는 모티프3가 AAII 벤치마크 점수만 높았을 뿐 전문가 평가와 사용자 평가에서 문제가 있었다고 설명한 것으로 보도됐다"며 "일부 언론에 보도된 과기정통부 고위 관계자 발언에서는 모티프3가 벤치마크 점수에 비해 실제 추론 성능이 미흡하고 사용성과 활용성이 떨어진다는 평가까지 언급됐다"고 주장했습니다.
4. '반값 여행' 지역소비 3배 늘렸다…가을엔 9개 지역 추가
새로 참여하는 곳은 강원 화천군, 경남 고성·산청·함양군, 경북 안동·영천시, 충남 서천·태안군, 전남 장흥군 등 9곳이다.
'반값 여행'은 인구감소지역을 방문한 국민에게 여행 경비의 절반을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해주는 사업으로, 개인은 최대 10만원, 청년은 최대 14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문체부는 지난 4월부터 평창, 영월, 제천, 고창, 강진 등 16개 지역에서 사업을 추진한 결과, 지역 소비와 관광 수요 창출 효과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유 변호사는 감사 인사를 전하며 “(김 여사) 건강 부분은 계속 잘 신경 쓰겠다”고 했다.
이날 김 여사의 수행비서였던 정지원 전 대통령실 행정관은 서울고법 형사15-3부 성언주·원익선·이희준 고법판사 심리로 열린 김 여사의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 사건 항소심 첫 공판에 증인으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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