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월드컵] 이란, 이집트와 1-1 무‥한국, 32강 경쟁 8위로 밀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북중미월드컵 32강 진출 경쟁에서 오늘 기준으로 탈락 마지노선인 8위까지 밀렸습니다.
2. [월드컵] 한국, 32강 가면 벨기에와 격돌…확률은 30%대까지 추락(종합)
이제 한국이 32강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조별리그 마지막 날인 28일 치러지는 J, K, L조 경기 중 두 개 조에서 조 3위가 한국보다 아래여야 한다. 한국의 32강 진출 확률도 더 떨어졌다. 통계 전문 옵타는 A조 조별리그가 끝난 25일 한국의 32강 진출 확률을 87.76%로 제시했으나 하루 뒤인 26일 53.24%로 떨어뜨린 데 이어 이날은 31.51%로 더 낮게 잡았다. 이제는 32강 진출보다는 탈락할 가능성을 더 높게 보는 것이다.
3. [북중미 월드컵] 韓 축구 몰락 원인 진단한 박지성 소신발언 “잘못을 반복하고 있다는 게 가장 커…바뀔 수 있을진 모르겠어”
지난 25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루페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3차전에서 한국이 졸전 끝에 남아공에 0대 1로 충격패를 당한 직후 ‘해버지(해외축구+아버지 합성어)’ 박지성은 어두운 표정 속에 이렇게 말했다. 이어 그는 한국 축구가 바뀔 수 있을지 묻는 질문에 “모르겠다”고 답했다.
4. '김하성 호수비에 막혔다' 이정후 4타수 무안타…타격왕 추격 실패→SF, ATL전 1-3 패배로 연패 수렁
최근 뜨거운 타격감을 이어가던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27)가 모처럼 무안타로 침묵하며 타격 선두 추격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5. [경우의 수 3일차 정리] '못난 놈 중 꼴찌' 홍명보호의 비참한 현실! '3조 중 2팀 필요' 그들이 만든 최악의 '월드컵 즐기는 법'
각 조 3위 팀 중 8팀이 32강에 오를 수 있다. 북중미 월드컵부터 참가국 수가 48개로 늘어나면서 조 3위까지 토너먼트 진출이 가능하다. A조 3위인 한국보다 성적이 낮은 '못난 팀'이 4팀만 나오면 한국은 32강 진출을 확정한다. 성적 기준은 승점, 골득실, 다득점, 페어플레이 점수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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