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화성 이주는 방 더럽다고 폐기물 매립지로 이사 가는 꼴"

사상 최대 규모의 기업 공개(IPO)로 화제를 모았던 우주기업 스페이스X의 궁극적 목표는 화성 이주다. 인류를 '다행성 종족'으로 만들겠다는 이 회사는 지구의 지원 없이 자급자족하는 100만 명 규모의 도시를 화성에 건설하겠다고 한다. 한 번에 100명 이상의 사람과 수백 톤의 화물을 실어 나르기 위한 거대 우주선 스타십은 대량생산 단계에 들어섰다. 스페이스X의 계획대로라면 2028년쯤에 무인 스타십의 화성 발사가 시도된다. 일론 머스크는 초기 인류의 화성 도시 건설 기점을 2031~2033년쯤으로 잡고 있다.

2. 우주 정착이라는 환상… 인류의 실수는 반복된다

스페이스X의 일론 머스크는 몇 년 전부터 인류의 화성 이주를 주장하고 있다. 대형 우주선을 활용해 2050년까지 화성에 100만명을 이주시키겠다는 원대한 꿈이다. 많은 사람이 ‘일론 머스크만 가능한 생각’이라며 치켜세우고 있지만 화성에 정착하려는 목적은 뭔지, 정착지 건설을 위한 마스터플랜은 있는지에 대한 질문이 빠져 있다.

3. 방송사업 매출 3년 연속 감소…지상파 올해도 '영업손실'

이 중 방송광고매출은 2조 134억 원으로 지상파 및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 등 대부분의 사업자에서 광고매출이 줄었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19일 서면으로 '2026년 제19차 위원회'를 열고 지상파, 유료방송, 방송채널사용사업자 등 371개 방송사업자의 2025 회계연도 방송사업자 재산상황을 공표했다.

4. 단순 납품 넘어 차세대 아키텍처 공동 설계… SK하이닉스·엔비디아의 AI 팩토리 동맹

19일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최근 SK하이닉스는 엔비디아와 글로벌 AI 팩토리 구축을 위한 장기 기술 파트너십 고도화를 선언하고 차세대 인프라용 메모리 공동 개발에 착수했다. 양사 파트너십의 가장 큰 진화는 개발 주기가 수년에 달하는 차세대 고성능 칩셋의 기획 단계부터 두 회사가 한 몸처럼 참여한다는 점이라는 분석이다.

5. “무쉰사” vs “지긁재긁”…무신사·지그재그, 디스전 하는데 왜 유쾌하지?

이번 마케팅의 시작은 지그재그가 지난 17일 서울 성수동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 바로 옆 건물 외벽에 자사 브랜드 홍보 현수막을 내건 데서 비롯됐다.
일각에서는 경쟁사 매장 인근을 활용한 마케팅 방식이 다소 과도하다는 지적도 나왔지만, 무신사는 정면 대응 대신 재치 있는 방식으로 받아쳤다.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26.06.20(9)  (0) 2026.06.20
주요뉴스 2026.06.20(8)  (0) 2026.06.20
주요뉴스 2026.06.20(7)  (0) 2026.06.20
주요뉴스 2026.06.20(6)  (0) 2026.06.20
주요뉴스 2026.06.20(5)  (0) 2026.06.20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