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부, 제19대 대통령 선거일 '5월 9일' 확정…공휴일 지정
박근혜 전 대통령의 파면으로 치러지는 '조기 대선'의 선거일이 5월 9일로 공식 결정됐다.대선일 지정 주무부처인 행정자치부의 홍윤식 장관은 1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임시 국무회의를 마친 뒤 이와 같이 발표했다. 동시에 인사혁신처는 이날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기로 했다.
파면된 박근혜 전 대통령의 재임 기간에 생산된 각종 문건을 대통령기록물로 지정하는 작업이 시작됐으나, 유출과 폐기 우려를 해소할 감시 방법은 사실상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재준 국가기록원 대통령기록관장은 1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대통령기록물법)에 징역, 벌금 등 강력한 처벌규정이 있다"며 "생산기관에서 함부로 법을 어기는 일은 하지 않을 것이라 믿고 있다"고 말했다.
3. 정치권, 朴전대통령 소환통보에 엇갈린 표정…대선 이슈 부상
정치권은 15일 검찰이 박근혜 전 대통령의 소환을 통보한 것과 관련해 철저한 수사를 통해 진실을 규명하는 기회가 돼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정치권은 박 전 대통령의 검찰 수사 문제가 오는 5월 9일로 예상되는 조기 대선의 이슈로 부상함에 따라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 출처 : 네이버 뉴스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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