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브라질 경찰 파업 폭력사태 1주일 만에 진정세…127명 사망 추산

브라질 남동부 에스피리투 산투 주의 주도(州都)인 비토리아에서 경찰 파업을 틈타 벌어진 폭력사태가 1주일 만에 진정됐다.11일(현지시간)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에스피리투 산투 주 정부와 경찰 노조는 이날 오전을 기해 파업을 중단하기로 했다. 그러나 경찰이 요구해온 임금 인상 등 문제에 관해서는 완전한 합의가 이뤄지지 않았다.

2.​ '탄핵선고 임박' 또 타오른 촛불 vs 사활건 태극기

'촛불과 태극기', '신속 탄핵과 탄핵 반대' 정반대 민심이 사활을 건 총력전에 나섰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최종 선고가 예상되는 3월 초까지 양측의 세 불리기는 극에 달할 전망이다. 체감 온도가 영하 6도 아래로 떨어진 11일. 촛불집회에도, 탄핵 반대집회에도 정유년 새해 들어 가장 많은 인파가 모였다. '박근혜 정권 퇴진 비상국민행동'(퇴진행동)은 이날 15차 촛불집회에 서울 75만명, 지방 5만6000명(연인원 포함)이 운집했다고 밝혔다. 올 들어 최대 규모이자 지난주 14차 촛불집회 최종 집계 인원(42만5000명)의 2배 수준이다.

 

3. '흑인 폭동' 파리에서 한국인 관광객들 폭행 당해

흑인 청년이 경찰관들에게 무차별 폭행당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며칠째 '흑인 폭동'이 이어지고 있는 파리에서 한국인 관광객들도 피해를 입었습니다. 현지시각 11일 밤 11시쯤, 폭동에 가담한 것으로 보이는 흑인들이 40대 박 모 씨 등 한국인 관광객 40여 명이 타고 있던 버스에 올라타 협박해 돈을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버스에는 어린이들도 타고 있었고, 일부 관광객들은 흑인들에게 머리를 맞는 등 폭행을 당했지만 크게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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