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남자의 굽이 높아진다… “하이힐도 허하라”

 

 

남자의 신발은 굽이 낮아야 한다는 건 합당한 상식일까, 그릇된 편견일까. 키가 작은 것을 신체적 결점으로 여기는 한국 문화는 남자에게 한결 가혹하고 강력한데, 남자 신발이란 응당 굽이 낮아야 하는 게 상식이라면, 키가 작은 남자는 살라는 건가, 말라는 건가. 내면의 절규가 터져 나오지 않을 수 없다

 

 


 

2. `비전상실증후군` 한국…끓는 물 속 개구리 신세
 

 

"미국은 삶은 개구리가 되는 길을 걷고 있는가." 노벨상을 받은 폴 크루그먼 미국 뉴욕시립대 교수가 2009년 7월 뉴욕타임스에 기고한 칼럼 '개구리를 삶고 있다(Boiling the Frog)'의 첫 문장이다


 

 

 

3. 물 속에 처음 들어온 아이들…다양한 표정 '압권'
 

 

아이들은 걸음마를 떼기도 전에 수영을 먼저 배운다고 하죠? 엄마 뱃속에서 있었던 기억 때문에 태어날 때부터 물에 대해 낯설지 않다고 하는데요, 아이들이 태어나 처음으로 물속에 들어간 모습을 촬영하는 사진 작가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출처] 네이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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