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살아있는 고양이 발 묶어 쓰레기봉투에 담아 쓰레기장에 버려(종합)
발이 묶인 채 쓰레기봉투에 담긴 채 버려진 고양이가 발견돼 경찰이 경위 파악에 나섰다.
2. '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 300억원대 범죄수익 발묶여
‘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30) 미라클인베스트먼트 대표의 수백억원대 범죄수익 추징 보전 절차가 사실상 완료했다.
정부와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7 발화 원인에 대한 조사를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은 지난 13일 국가기술표준원의 의뢰를 받아 갤럭시노트7 발화 원인 분석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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