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문의장·이총리 "현대차 노력 대단···수소경제 성공해야"

 미래 핵심 산업 중 하나로 수소 경제가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 내에 수소 충전소가 문을 열었다. 양재와 상암에 이어 서울 시내 3번째 수소 충전소가 국회에 마련된 것이다. 의회 구역 안에 수소 충전소가 설치된 세계 첫 사례이기도 하다.이를 축하하기 위해 자리를 함께 한 문희상 국회의장, 이낙연 국무총리 등 정부 및 국회 주요 인사들은 그간 현대차가 기울인 노력을 높이 평가하면서 수소 경제를 더욱 활성화해야 한다고 함께 강조했다.

 

 

 

 

 

2. 몸집 커지는 '금융IT' ... 아웃소싱 위주로 체질 변화

 비대면 금융거래가 늘면서 '금융IT' 시장이 날로 커지고 있다. 은행 점포와 ATM(현금지급)기는 갈수록 줄고 있지만, 전산 업무에 종사하는 임직원은 오히려 늘었다. 10일 금융정보화추진협의회가 발간한 '2018년 금융정보화 추진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말 19개 국내 은행, 83개 금융투자업자, 41개 보험회사, 8개 신용카드사 등 국내151개 금융기관의 정보기술(IT) 인력은 총9513명으로 4년 새 3.9% 늘었다. 비대면 거래 활성화로 금융사들이 창구 직원 수는 줄이는 가운데 전산 인력은 늘리고 있는 것이다.

 

 

 

 

 

3. 영덕 오징어업체 외국 근로자 질식사고 인재.."안전장비 미착용"

 경북 영덕 한 오징어 가공업체에서 발생한 외국인 노동자 질식사고는 안전 규정을 무시한 인재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지하 탱크의 오징어 찌꺼기가 부패하며 유해가스를 배출할 가능성이 크나 탱크에서 작업하던 노동자들은 밀폐 공간에서 안전 마스크 등 안전장비를 착용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10일 오후 2시 30분께 경북 영덕군 축산면 한 오징어 가공업체 지하 탱크에서 작업하던 외국인 노동자 4명이 쓰러져 이 가운데 3명이 숨지고 1명은 중태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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