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압사·폐사·질식사에도… 규제 느슨한 '반려동물 택배 거래' [뉴스 투데이]
“저희 업체가 생물 포장을 기가 막히게 하는 거로 유명한데요. 제가 이번에 포장법을 보여드리려고요. 입양하시면서 고택(고속버스 택배)이나 지하철 택배로 받을 때 불안해하시는 분이 많아요.”경기 지역 소재 한 파충류 분양 업체가 유튜브 채널에 올린 ‘파충류 포장법’ 동영상에서 이 업체 대표로 보이는 남성이 한 말이다. 그는 한 아이스크림 판매 업체에서 포장 목적으로 쓰는 스티로폼 박스를 들어 보이더니 “저희가 포장비나 겨울철 보온 포장비를 따로 받는 게 아니라 이런 건 주워다 쓴다”고 설명했다. 

 

 

2. 조국, "빚 12억 갚으라" 판결 외면하고 사모펀드에 70억 약정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2017년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에 12억여원을 갚으라는 판결을 받았은 뒤 불과 10일 뒤에 70억여원 규모의 사모펀드 출자 약정을 맺은 것으로 확인됐다. 조 후보자와 모친, 동생은 부친인 고(故) 조변현씨가 사망할 때 상속재산 이상의 채무는 변제하지 않는 상속한정승인을 신청했다. 법원은 "상속받은 재산의 범위 내에서" 돈을 갚으라고 판결했다. 결국 조 후보자와 가족들은 42억5000만원을 변제하라는 판결을 갚고도 한 푼도 갚지 않을 수 있었다.

 

 

3. 유튜버 등 “김상교,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 고소·고발

클럽 '버닝썬' 사건의 최초 신고자 김상교 씨가 명예훼손과 허위사실 유포 등의 혐의로 고소당했습니다. 유튜브 채널 운영자 나 모 씨와 버닝썬 사건의 내부 고발자로 알려진 A 씨 등 4명은 오늘(19일) 오후 김상교 씨에 대해 명예훼손과 허위사실 유포 등의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소했습니다.나 씨 등은 김 씨가 "스토킹을 당하지 않았음에도 스토킹을 당했다고 하거나, 살해 협박을 당했다는 등의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명예를 훼손했다"며 고소 이유를 밝혔습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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