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년 최저임금 업종별 차등적용 무산... 경영계 반발
최저임금위원회는 내년도 최저임금을 기존 방식대로 업종별로 차등하지 않고 그대로 적용하기로 26일 결정했다. 이에 반발한 사용자 측 위원들은 전원 회의장을 박차고 나갔다. 최저임금위원회는 이날 정부 세종청사에서 5차 전원회의를 열고 내년도 최저임금의 업종별 차등여부와 월 환산액 병기 여부 등을 표결했다. 그 결과 종전과 같이 업종별 차등 적용은 하지 않기로 했다. 또 월 환산액도 표기하는 것으로 결론 났다.
2. 김현미 " 누가 집 사고 자금 어떻게 조달하는지 다 보고 있어"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대출과 재개발·재건축 규제가 부동산 시장 안정에 효과를 내고 있다며 “경기부양을 위해 주택정책을 활용하는 우를 범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또 최근 총리실로 넘어간 동남권 신공항 문제에 대해 “원점으로 돌리겠다는 건 과도한 해석”이라며 부산경남 지역 단체장들의 새공항 건설 요구를 일축했다.
서울시는 광화문광장에 우리공화당(구 대한애국당)이 재설치한 천막 철거를 위해 우리당 대외협력실장에게 행정대집행 계고서를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서울시는 계고서에 27일 오후 6시까지 불법 천막을 자진 철거하지 않으면 대집행을 강행하겠다고 밝혔다.우리공화당은 서울시가 천막을 철거한 지 하루 만인 이날 기존 3동보다 7동이 많은 10동의 천막을 설치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