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문 대통령 기밀유출 강경 발언에 한국당 "대통령이정쟁 총지휘하나" 역공

 문재인 대통령이 29일 한미 정상간 통화 기밀을 빼내 공개한 자당 의원을 적극 두둔하며 정치 쟁점화하는 제1야당을 직접 겨냥하자, 자유한국당은 오히려 문 대통령을 '정쟁의 총지휘자'로 규정해 강력 반발했다. 당사자인 강효상 의원은 "공포정치에 굴하지 않고 끝까지 싸우겠다"고 말했다. 지난 18일 5·18광주민주화운동 기념식때 '독재자의 후예' 언급에 이은 대통령의 대야 강경대응에 정국 경색이 심화하면서 5월 '빈손'국회에 이어 6월 국회의 추가경정예산안과 민생법안 처리도 먹구름이 짙어지는 형국이다.

 

 

 

 

2. "일 안할수록 좋은 평가?"...금감원 외부평가 논란

 금융위원회가 금융회사와 민원인의 금융감독원에 대한 만족도를 금감원 성과평가에 반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따. 외부평가를 통해 금감원의 업무를 감시하고 변화를 유도하겠다는 의도다. 하지만 의도와 달리 금감원이 피검기관이나 민원인의 눈치를 살피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아직 협의가 진행 중이지만 금융위는 평가 항목에 '금감원에 대한 외부평가' 도입 방침을 세웠다.

 

 

 

 

 

 

3. '신림동 주거침입' 30대 "술 취해서 기억 안나" 주장 

 온라인을 통해 확산된 일명 '신림동 영상' 속 남성이 술에 취해 당시 상황이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주장한 것으로 파악됐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주거침입 혐의로 입건된 A씨(30)가 조사에서 "새벽까지 술을 마시고 취해서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진술해 범행 동기 등은 명확히 확인되지 않고 있다"고 209일 밝혔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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