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영화처럼 납치·폭행 살해...경찰 "국제PJ파 부두목 추적"

 몸 곳곳에 선명한 구타 흔적이 남은 50대 남성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시신이 발겨된 인근 모텔에서는 수면유도제를 복용하고 실신한 범인 2명이 범행을 시인하는 유서 형식의 메모를 지난 채 발견됐다. 폭력 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케 하는 사건의 배후에는 광주의 유명 폭력 조직 부두목 조모(60)씨가 있었다. 경찰은 조씨가 이번 사건의 전체적인 범행에 깊숙이 관련돼 있다고 보고 조씨를 쫓는데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다.

 

 

 

 

2. "남자는 씨뿌리는 입장... "경찰간부가 '성차별적'성교육 

 군인권센터가 경찰 간부가 의무경찰을 상대로 한 '성인지 교육' 시간에 '성차별 교육'을 실시했다면서 해당 경찰 간부의 징계를 요구했다. 군인권센터는 서울지방경찰청 제2기동단 김아무개 경정이 지난 4월 11일 성인지교육도중 "남자는 씨를 뿌리는 입장이다 보니까 성적 매력을 느끼는 범위가 다양하지만 여자는 정자를 받아서 몸에서 10개월 동안 임신을 했다가 애가 태어나면 주로 육아를 책임지게 돼 있다"거나 "여성호르몬 자체가 더 모성애를 갖게 설계돼 있다" 같은 발언을 한 것을 확인했다.

 

 

 

 

 

3. [단독] 파산 위기 '명지대 운영' 명지학원에 마지막 기회 준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회생법원은 오는 28일 서울 서초동 법원으로 명지학원 측과 이 학교법인에 대해 파산신청을 낸 채권자 김모씨를 불러 마지막 심문절차를 밟기로 했다. 당사자 간 최종 합의를 유도하기 위해서다. 김씨는 4억3000만원의 빚을 10년째 갚지 않자 지난해 12월 21일 명지학원을 상대로 파산신청을 냈다.

 

 

 

 

 

 

  

*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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