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연봉 138억'도 이 옷 입는다…쌔끈한 판교 드레스코드

 

김택진(52ㆍ사진) 엔씨소프트 대표는 지난해 사업 보고서 기준, 연봉 138억원을 쓸어담은 남자다. 그런데 그가 선호하는 뜻밖의 옷차림은 점퍼다. 김 대표는 엔씨가 운영하는 프로야구 구단 ‘NC다이노스’의 점퍼와 유니폼을 수시로 입는다. 지난달 18일 경남 ‘창원NC파크’에서 열린 신구장 개장식과 같은 달 23일 열린 개막전에서도 김 대표의 유니폼 차림을 확인할 수 있었다.

 

2. 트럼프 "특검에 3천만달러 들였는데 공모·사법방해 못 밝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로버트 뮬러 특검의 '러시아 스캔들' 수사보고서 내용과 이를 토대로 한 언론 보도에 불만을 터뜨렸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 자신의 트위터에 특검에 3천만 달러가 넘는 비용이 들고, 675일이 걸렸지만, 공모와 사법방해가 있었다는 사실을 밝혀내지 못했다는 내용의 동영상을 올렸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동영상에 18명의 '분노한 민주당 지지자'가 참여했다는 내용도 포함시키며, 특검 수사팀 전원이 민주당 지지자라고 주장했습니다.

 

3. 7인조 아이돌 '머스트비' 교통사고…운전하던 매니저 사망

 

21일 오전 3시 40분께 서울 올림픽대로 잠실 방향 서울교와 여의교 중간지점에서 7인조 남성 아이돌그룹 '머스트비' 멤버들이 타고 가던 승합차가 도로 옆 가드레일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승합차를 운전하던 매니저 손모(36) 씨가 크게 다쳐 이대 목동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당시 승합차에 타고 있던 그룹 멤버 4명과 소속사 관계자 1명은 경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나머지 멤버들은 사고가 나기 전에 차에서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4. 삼성전자의 갤럭시폴드 '마이웨이'…왜?

 

삼성전자의 첫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 폴드'가 스크린 결함 논란과 5G 품질 불만 속에도 예정된 출시 스케줄을 지킬 것으로 보인다. 세계 최초 타이틀이 갖는 선점 효과와 모든 혁신에는 위험도 따른다는 학습이 삼성전자의 '마이웨이' 배경으로 꼽힌다. 삼성전자가 잡은 갤럭시 폴드의 올해 글로벌 판매목표가 100만대선으로 낮은 것도 같은 이유로 분석된다. 주력모델인 갤럭시 S10처럼 대량 판매와 영업이익이 목적이 아니라는 이야기다.

 

5. 낮에는 직장인, 퇴근하면 유튜버…겸업금지와 '충돌'

 

요새 유튜브에 영상을 올려서 인기를 끌면 매달 몇천만 원, 혹은 억대까지 돈을 번다는 이야기들 꽤 들어보셨죠. 그래서 낮에는 회사를 다니면서 밤에는 유튜버로 활동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그런데 회사에 모르게 피해를 끼칠 수도 있고 또 다른 일을 하지 말라는 겸업 금지 규정이 있는 곳도 많아서 논란입니다.

 

출처: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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