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로이킴숲서 '로이킴' 명패 철거..최종훈은 스타거리서 퇴출

 '정준영 카카오톡 대화방' 사건으로 물의를 빚은 스타들의 흔적이 곳곳에서 사라지고 있다. 서울 강남구는 지난 17일 달터근린공원에 있는 '로이킴숲'의 정자 명패와 빨간 우체통을 철거했다고 19일 밝혔다. 구는 최근 로이큼(본명 김상우·26)이 '정준영 카카오톡 대화방'에 음란물을 유포환 혐의로 입건되자 이같이 조치했다고 설명했다. 로이킴숲은 2013년 4월 팬들이 조성해 강남구에 기부했지만, 정자와 '로이킴숲'이라고 쓰인 정자 명패, 우체통은 로이킴이 숲 조성 후 개인적으로 기부했다.

 

 

 

 

 

 

2. '모델 성추행' 사진작가 로타, 1심 징역 8월 불복해 항소

 여성 모델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1심에서 법정 구속된 사진작가 로타(본명 최원석·41)가 항소했다. 19일 법원에 따르면 최원석씨는 이날 자신의 변호인을 통해 서울서부지법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최씨는 2013년 서울의 한 모텔에서 사진을 촬영하는 과정에서 모델 A씨(27)를 강제로 추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서울서부지법 형사6단독 신진화 부장판사는 17일 최씨에게 징역 8월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3. 길거리 묻지마 흉기 난동 벌인 50대 조현병 환자

 대낮 도심 길거리에서 아무런 이유 없이 행인 2명을 흉기로 찌른 50대 조현병 환자에게 중형이 선고됐다. 인천지법 형사12부(송현경 부장판사)는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A(59)씨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하고 20년간 위치추척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을 명령했다고 19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0월 25일 오전 11시 40분께 인천시 동구 한 공원 앞 도로에서 행인 B(67)씨의 목 부위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하려 한 혐의 등을 받고 있다.

 

 

 

*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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