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가 강원도 산불 재난 특보 방송 때, 실제로는 강릉시에 있으면서 고성군 화재 현장에 있다고 보도한 것을 두고 KBS 내부가 시끄럽다.KBS 강릉 소속 한 기자는 지난 4일 강원도 화재 뉴스특보에서 강원 고성군에서 생중계 중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실제로는 KBS강릉 방송사 인근에서 보도한 사실이 알려지며 내부에서도 논란이 일고 있다. 해당 기자는 리포트 말미에 "지금까지 고성에서 KBS뉴스 A입니다"라고 말했다.
2. '김학의 동영상' 피해주장 여성 자진 출석..폭탄 터지나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에게 '별장 성범죄'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해온 여성 이모씨가 검찰 수사단에 자진 출석했다.
15일 검찰 등에 따르면 법무부 검찰과거사위원회 수사 권고 관련 수사단(단장 여환섭 검사장)은 이날 오전 이씨에게 피해를 확인할 자료 등을 제출받고 당시 상황에 대한 진술을 들었다.2014년 김 전 차관을 성폭행 혐의로 고소했던 이씨는 이른바 '김학의 동영상' 속 여성이 자신이라고 주장해온 인물이다.
3. 아시아나항공 누구 품에?..SK·한화·애경·CJ 등 인수 나설 듯
아시아나항공이 매각 절차를 밟게 되면서 어느 기업이 아시아나항공의 새 주인이 될지에 관심이 쏠린다.금융가에서는 SK, 한화, CJ, 애경 등이 인수전에 뛰어들 것이라는 이야기가 파다하다. 하지만, 해당 기업들은 한결같이 부인하고 있다.업계에서는 이들 기업이 내부적으로는 인수를 면밀히 검토하며 득실을 따지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다만, 인수전이 과열되면서 매각 가격이 올라가는 상황을 피하기 위해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 출처 : https://media.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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