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단독] 유튜브 영상 찍으려 한강 들어간 고등학생 물에 빠져 숨져
유튜브에 올릴 영상을 찍으려고 한강에 걸어 들어간 고등학생이 물에 빠져 숨졌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지난 23일 마포대교 남단 아래 한강에 빠진 A군(18)을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끝내 숨졌다고 28일 밝혔다. 서울 영등포소방서는 사고일 오후 4시26분쯤 친구가 강에 들어갔다가 사라졌다는 한 남학생의 신고를 받고 경찰, 여의도수난구조대와 함께 수중수색을 벌였다.
2. [단독] '쎄시봉' 윤형주 회삿돈 40억 횡령·배임 '무혐의'
1970년대 국내 포코ㅡ송 열풍을 주도한 그룹 '쎄시봉' 멤버였던 가수 윤형주씨(72)가 부동산 개발 시행사를 운영하몀ㄴ서 40억원에 달하는 회삿돈을 빼돌리고 유용했다는 의혹에 대해 검찰이 불기소 처분했다.서울중앙지검 형사8부(부장검사 정영학)는 윤씨의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배임 혐의에 대해 28일 증거불충분에 따른 무혐의 종결했다.윤씨는 자신이 운영하는 시행사의 돈 30억원 가량을 본인의 개인계좌로 인출해 빼돌렸다는 횡령 혐의를 받았다.
3. 시민단체 "맥도날드, '햄버거병 의심' 패티 판매" 고발
한국 맥도날드가 대장균 오염 우려가 있는 햄버거용 패티(다진 고기)를 판매했다며 한 시민단체가 검찰에 고발장을 제출했다.정치하는 엄마들, 생명안전 시민넷 등 시민단체는 30일 오전 한국 맥도날드와 패티 납품업체 맥키코리아 등을 식품위생법 위반, 업무상 과실치상 등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다. 고발인 명단에는 시민 300여명이 이름을 올렸다.
*출처 : https://media.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