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중·고생 기초학력 계속 하락..원인 분석 없는 교육부(종합)

 중·고학생의 수학 기초학력 미달 비율이 10년 만에 10%대로 치솟은 가운데 정부가 실질적인 대책을 내놓지 못하고 기초학력 저하를 방관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교육부는 평가방식에만 문제를 제기할 뿐 정확한 학력저하 원인조차 진단하지 못한 채 "땜질식처방'만 반복하고 있다. 28일 교육부가 발표한 지난해 학업성취도 평가 결과에 따르면 중학생 11.1%, 고등학생의 10.4%가 수학 과목에서 기본적인 교육과정도 따라가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 [단독] 명문대생도 속은 보이스피싱, 농협 직원 기지로 수금책 2명 검거

 지난 21일 정오쯤 서울 종로구 농협 서울대연건캠퍼스지점에 20대 남성이 들어왔다. 초조하고 불안한 얼굴이었다. 대학생인 이모(25)씨는 주택청약저축 약 500만원을 해지하고 현금으로 받아가겠다고 했다. 수년간 모은 것으로 보이는 돈이었다. 농협 직원 육정수(33) 과장이 이유를 묻자 그는 "등록금을 내려 한다"고 우물쭈물 답했다. 등록금을 현금으로 내는 게 이상하다고 여긴 육 과장이 질문을 이어가자 이씨는 "생활비로 쓰려한다"며 다른 말을 했다.

 

 

 

 

 

3. 최종훈·정준영 유착 의혹' 압수수색...수사관 9명 돌입

 경찰이 가수 최종훈(29)씨의 음주운전 언론보도 무마 및 정준영(30)씨의 2016년 몰카 사건 무혐의 유착 의혹과 관련, 최씨와 최씨·정씨 사건 담당 경찰관들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 . 서울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28일 오전 최씨와 최씨 사건 담당 경찰관 A씨, 정씨 사건 담당 경찰관 B씨의 주거지·차량·신체·통장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출처 : https://media.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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