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병원비 쓰세요"...300만원 지갑 찾아줬더니 8천만원 보상
중국에서 주운 지갑을 주인에게 돌려주자 지갑 주인이 아이 병원비에 쓰라며 50만 위안(8453만원)을 쾌척해 훈훈한 미담사례가 되고 있다고 베이징청년보가 28일 보도했다. 산둥성 지난시에 사는 탕샤오롱씨는 두 살짜리 아이의 골수이식 수수을 위해 병원생활을 하고 있다. 골수 이식 수술을 위해 병원생활을 하고 있다. 골수 이식 수술에 들어가는 비용은 40만위안(6762만원)이다.
2. 이번에는 고준희?..'승리 접대 자리 초대 의혹' 2차 피해 우려 [종합]
배우 고준희가 이른바 '승리 접대 자리 초대 읳혹'에 휩싸였다. 앞서 가수 정준영의 혐의가 불거졌을 때 많은 여배우들의 이름이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면서 2차 피해 우려가 있었는데, 이번에도 2차 피해가 우려된다는 목소리가 높다. 지난 23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2015년 승리가 일본 사업가를 접대하는 파티를 준비하면서 최종훈, 정준영 등과 나눈 모바이리 메신저 단체 대화방 내용이 공개됐다.
3. 2012년 KT에 아들·딸 '꽂아 넣은'분들, 지금 떨고 계세요?
2012년 2월 주요 경제뉴스를 장식한 기사입니다. 당시엔 저도 '취준생'(취업준비생)이었습니다. 저를 포함해 이 기사를 읽을 수많은 '취준생' 어떤 생각을 했을까요? 국내 굴지의 통신 대기업에 들어갈 수도 있겠다는 희망을 품었을겁니다. 당연히 '취준'도 더 열심히 했겠죠. 공정한 경쟁에서 이기려면 '실력'뿐이니까요. 그런데 누군가는 이 기사를 보고, 다른 생각을 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실력'이 아닌 다른 방법으로 KT에 입사할 방법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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