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배우 차주혁, 마약투여 혐의 구속...출소 2주만에 또 '철장행'

 마약을 투여한 채 남의 집 주변에서 소란을 피운 혐의로 체포된 배우 차주혁(28·본명 박주혁)씨가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박범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27일 차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뒤 "도망의 염려가 있다"며 영장을 발부했다. 앞서 서울 서초경찰서는 전날 차씨에 대해 마약류관리법 위반과 퇴거불응, 모욕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2. 의뢰고객 성폭행하려던 '심부름 앱'직원, '징역 10년'

 휴대전화 애플리케이션으로 여성 고객의 의뢰를 받아 집으로 찾아간 심부름 대행업체 직원이 성폭행 범죄를 저지르려 한 혐의로 실형으 선고받았다. 수원지법 형사15부(김정민 부장판사)는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특수강간) 혐의로 서모(43)씨에 대해 징역 10년을 선고했다고 27일 밝혔다. 또 100시간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 10년간 정보공개 고지, 10년간 아동·청소년 관련 기간 취업제한, 2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차발찌) 부착 명령을 내렸다.








3. 첫 방송 후 '일진설' 에 광희 매니저 유시종 결국 퇴사... "깊이 반성"

 아이돌그룹 '제국의 아이들' 출신 방송인 광희(30)와 함께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시점'에 나와 화제가 된 매니저 유시종씨가 첫 방송 이후 학창 시절 '일진설'에 휩싸였다가 결국 퇴사했다. 소속사 측은 방송 5일 만에 "유씨가 어린 시절 자신의 모습을 이제라도 깊이 반성하고 있다"며 "유씨가 퇴사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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