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부산해경, 불법 포획 밍크고래 유통한 일당 검거

 서해안에서 불법 포획된 국제 멸종위기어종인 밍크고래를 불법 유통한 일당이 해경에 적발됐다. 부산해양경찰서는 수산자원관리법 위반 혐의로 A씨 등 8명을 입건하고, 이 중 5명을 구속했다고 21일 밝혔다. A씨 등은 지난 4월 27일부터 5월22일 불법 포획된 고래고기 3마리(약 1800kg, 시가 3억원 상당)를 매입한 뒤 3차례에 걸쳐 부산, 김해지역의 식당에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2. '이 여자는 불륜녀'...아파트에 비방 유인물 300장 뿌려 벌금형

 아파트 주차장에서 한 여성을 불륜녀라고 비방하는 내용의 유인물 300장을 뿌려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30대 여성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12단독 이영림 판사는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A(33)씨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고 21일 밝혔다. A씨는 올해 4월 28일 오전 3시 20분께 인천시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입주민인 한 여성을 비방하는 내용의 유인물을 차량 300대에 부착한 혐의를 받고 있다.






3. '여친인증' 사진 올린 일베 회원들, 찾아내도 솜방망이 처벌?

 최근 극우 성향 사이트 '일간베스트저장소'(일베)에 불법촬영 사진이 다수 게재돼 20일 경찰이 압수수색 영장을 신청한 가운데, 가해자를 찾아내도 솜방망이 처벌에 그칠 가능성이 크다는 지적이 나온다. 일베에는 지난 19일 새벽부터 여성의 나체와 잠들어 있는 모습을 등을 찍은 사진 수십 건이 게재돼 논란을 빚었다. 사이트 회원들은 '여자친구가 있다는 걸 인증한다'며 경쟁적으로 불법촬영물을 올렸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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