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죽음 몰고 온 집착'...전 여친 감금·협박 30대 항소심도 징역 10년

 이별을 통보한 여자친구를 모텔에 가두고 흉기로 협박하다 추락해 숨지게 한 30대가 항소심에서도 중형을 선고받았다. 광주고법 전주재판부 제1형사부(황진구 부장판사)는 20일 특수감금치사 혐의로 기소된이모(35)씨에게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은 징역 10년을 선고했다. 이씨는 지난 1월 7일 오후 5시께 전북 익산시 송학동의 한 모텔 5층에서 A(35·여)씨에게 "다시 만나자. 그러지 않으면 너 죽고, 나죽는다"라며 흉기로 협박, 5시간 동안 모텔에 감금한 혐의로 기소됐다.





2. 캠핑용 기름 난로 일부 넘어져도 '활활'

 인기 캠핑용 기름 난로 8개 가운데 절반인 4개 제품이 안전기준에 부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이 시중에 판매 중인 캠핑용 기름 난로 선호도 상위 8개 제품의 안전성을 시험한 결과, 대우와 사파이어, 후자카와 유로파, 4개 브랜드의 기름 난로 모델이 난로가 넘어진 뒤에도 불이 꺼지지 않고 오히려 불길이 거세진 것으로 나타났다.







3.  최규호 전 전북도교육감.. 구속 후부터 '묵비권 행사' 속내는?

 '뇌물수수'혐의가 있는 최규호(71) 전 전북도교육감이 구속된 후부터 묵비권을 행사하고 있는 것으로 전했다. 20일 전주지검에 따르면 최 전 교육감은 검거 직후 뇌물수수 혐의에 대해선 곧바로 인정했지만, 지난 9일 구속영장이 발부된 이후부터는 검찰 조사에 응하지 않고 있다. 이는 최근 친동생인 최규성 한국농어촌공사 시장을 포함해 도피를 도운 조력자에 대한 검찰 수사가 본격화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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