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단독][일베 '여친인증 대란']"노출수위 높은 인증샷은 가산점"...경찰, 일베 압색영장 신청

 지난 18일 새벽부터 극우성향 온라인 커뮤니티 일간베스트(이하 일베)에는 여성의 특정 신체 부위 등을 몰래 찍은 사진이 무더기로 올라왔다. 여자친구가 누워있는 뒷모습, 샤워하고 나온 모습 등 신체가 적나라하게 나오는 사진도 있었다. 이들은 여성의 사진을 찍으면서 일베임을 나타내는 손가락 표시를 하며 일베 회원임을 인증했다.






2. 'PC방 살인' 김성수, 동생 공범 의혹 부인

 서울 강서구 PC방 살인사건 피의자 김성수(29)가 약 1개월간의 정신감정을 마치고 경찰로 돌아왔다. 강서경찰서는 20일 국립법무병원(치료감호소)에서 김씨의 신병을 넘겨받았다고 밝혔따. 이날 오전 11시33분 양천경찰서 유치장에 도착한 김씨는 "심신미약이 인정되지 않은 것에 대한 심경을 말해 달라"는 취재진의 질문에 "죄송합니다"라고 답했다. 






3. 마이크로닷, 부모 과거 사기의혹 논란...방송사 "상황 지켜 볼것"(종합)

 래퍼 마이크로닷(본명 신재호·25)이 부모의 과거 사기 의혹으로 난감한 상황에 처했다. 20년 전 충북 제천에서 목장을 운영한 부모가 친적과 이웃 등에게 거액을 빌려 뉴질랜드로 도주했다는 소문이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퍼지면서다. 마이크로닷 측은 지난 19일 "사실무근"이라고 강력 부인했지만 몇몇 피해자들의 증언과 20년 전 경찰에 피해 사실이 신고된 확인서류가 언론을 통해 잇달아 공개되면서 논란이 증폭됐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8.11.20 (5)  (0) 2018.11.20
주요뉴스 2018.11.20 (4)  (0) 2018.11.20
주요뉴스 2018.11.20 (2)  (0) 2018.11.20
주요뉴스 2018.11.20 (1)  (0) 2018.11.20
주요뉴스 2018.11.19 (7)  (0) 2018.11.19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