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신한은행 채용비리' 조용병 회장 혐의 부인... "합격 지시 안했다"
신한은행 채용비리에 가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61)이 첫 재판에서 혐의를 부인했다. 서울동부지법 형사합의12부(부장판사 정창근) 심리로 19일 열린 첫 공판에서 업무방해·남녀고용평등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조용병 회장은 공소사실을 모두 부인했다.
2. 한국원자력연구원 실험실서 불..."방사능누출 없어"(종합2보)
19일 오후 2시 28분께 대전 유성구 한국원자력 연구원 실험실에서 불이 나 1시간 33분 만에 꺼졌다. 불이 난 곳은 연구원에서 사용한 장갑이나 덧신 등 폐기물을 화학적으로 분석하는 실험실이라고 원자력연구원은 설명했다. 인명피해는 없었고, 방사능 누출도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3. "보고 안 하고 사고냈다고...직장 대표 등이 수개월 폭행"
"직장 대표 등에게 수개우러 동안 폭행을 당했다"는 신고가 들어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대전 서부경찰서는 19일 대전 한 업체 대표 A(34)씨와 상무 B(30)씨를 폭행 등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경찰은 지난 8일 "대표와 상무에게 둔기 등으로 심하게 맞았다"는 회사 직원 C(22)씨 측의 신고를 받고 수사에 착수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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