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재명 "복지와 경제 연결.. 공정한 경기 실현"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2019년도 예산안으로 올해 21조 9765억 원보다 2조 3839억 원(10.9%)이 증가한 24조 3.604억 원을 편성했다고 5일 밝혔다. 특히 복지예산의 경우 올해 7조 2191억 원에서 내년 8조 9187억 원으로 1조 6996억 원(23.5%) 증가했다. 정부의 복지 예산 확대와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3대 무상 복지 추진 등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전국에서 28개 사립유치원이 폐원신청서를 내거나 학부모에게 폐원 안내를 하고, 1곳은 신규 원아 모집 중단을 안내한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부는 지난 2일 오후 5시 30분 기준으로 이같이 집계됐다고 5일 밝혔다. 사립유치원비리 사태와 관련해 정부와 한국유치원총연합회(한유총)가 맞불 성격의 간담회와 토론회를 열기 직전인 지난달 29일과 비교하면 폐원안내를 한 곳이 10곳 늘었다.
3. 양진호, 이번엔 마약 의혹..."날 때린 이유는 불륜이 아니었다"
폭행과 엽기행각, 불법 성범죄 동영상을 유통한 웹하드 카르텔로 물의를 빚고 있는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이 마약을 복용했다는 의혹도 제기됐다. 진실탐사그룹 셜록의 박상규 기자는 5일 tbs '장윤선의 이슈파이터'에 출연해 "양 회장과 관련해 마약 얘기가 나오고 있는 것은 사실"이라고 말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주요뉴스 2018.11.07 (2) (0) | 2018.11.07 |
|---|---|
| 주요뉴스 2018.11.05 (7) (0) | 2018.11.05 |
| 주요뉴스 2018.11.05 (5) (0) | 2018.11.05 |
| 주요뉴스 2018.11.05 (4) (0) | 2018.11.05 |
| 주요뉴스 2018.11.05 (3) (0) | 2018.11.0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