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 욕설·폭행 상처될 줄 몰랐다니.. '엽기 갑질' 양진호, 분노유발 사과

 전직 직원을 폭해앟고 엽기적인 행각을 벌이는 동영상이 공개돼 큰 사회적 충격을 주고 있는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이 1일 사과문을 내고 회사 운영에서 손을 떼겠다고 밝혔다. 경찰은 수사계획에 변화가 없다는 입장이다. 양 회장의 사진과 이름이 잇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는 이날 오전 "최근 저에 관한 보도로 인해 상심하고 분노하셨을 모든 분들, 그간 저의오만과 독선으로 인해 상처받았을 회사 직원분들께 진심으로 사죄드린다"는 내용의 긴 글이 올라왔다.





2. 오늘도 '몰카제국'에는 라벤지와 몰카가 넘쳐납니다

전(前)직원 폭행으로 논란을 일크킨 양진호(47) 한국미래기술 회장은 '몰카(몰래카메라)제국의 황제'라고 불린다. 양 회장이 실소유한 웹하드 '위디스크' '파일노리'에서 주로 불법촬용무링 거래된다는 의미였다. 웹하드 사업으로 그는 1000억원대 부(富)를 축적한 것으로 알려졌다. 논란이 커지자 1일 양 회장은 "모든 직을 내려놓겠다"고 밝혔다.






3. 보이스피싱 영화 만들려다 대포폰 사기범 전락한 제작자

 보이스피싱 조직에 복수하는 내용의 영화 시나리오 작업을 하던 영화제작자가 오히려 보이스피싱 조직에 대포폰을 공급하다 경찰에 체포됐다. 사건은 지난 2012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영화제작자 강모(44)씨는 시나리오를 직접 쓰기로 하고 작업에 들어갔다. 강씨는 취재를 위해 중국 내 7개 보이스피싱 조직의 조직원들과 전화 접촉을 시작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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