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글로벌 식품업계 '식물성 고기'에 꽂혔다.

 지난 21일부터 25일까지 프랑스 파리 노르빌팽드 전시관에서 열린 '2018 파리국제식품박람회(SIAL파리)'에서는 세계 식량난에 대비할 수 있는 먹거리가 화두로 떠올랐다. 15만 명 이상의 식품업계 관계자가 참석한 올해 박람회의 화두는 △ 대체 단백질 △대체 단백질 △발효와 숙성 식품 △발상을 바꾼 친환경 먹거리 등으로 요약된다. 이번 박람회에는 7000여 개 업체가 참가했다.






2. 文대통령 "여성의 삶 파괴 범죄 끝까지  추적해 처벌"

 문재인 대통령은 21일 "여성의 삶과 인격을 파괴하는 범죄자들을 철저히 예방하고, 발생한 범죄는 끝까지 추적해 반드시 법의 심판대에 세워주길 바란다"고 경찰에 당부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제주73주년 경찰의날 기념식 치사를 통해 "경찰은 최근 '사이버 성폭력 특별단속'을 실시해 불법촬영자와 유포자 1000여명을 검거하고 해외 음란사이트 50여곳을 단속하는 성과를 거뒀지만 아직 여성들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불안과 공포가 완전히 해소되지 못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3. 외교부 "올해 종전선언 하기 위한 노력 계속해 나갈것"

 외교부는 25일 종전선언과 관련해 "올해 종전을 선언하고 이어서 평화체제를 구축하기 위한 노력을 꼐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존 볼턴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지난 22일(현지시간) 내년 1월 1일 이후 제2차 북미 정상회담 가능성을 밝히면서, 연내 종전선언이 어려울 것이란 관측이 커졌지만 우리 정부는 우선 판문점선언에 명시된 대로 연내 종전선언에 대한 노력을 이어간다는 입장을 확인한 것이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 Recent posts